페이커, 돈을 벌고 싶었던 소년이 2천만 달러를 거절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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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돈을 벌고 싶었던 소년이 2천만 달러를 거절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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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뷔했을 때는 돈을 많이 벌고 싶었어요." 페이커 이상혁이 직접 한 말입니다 🎮
그런데 그는 2021년 겨울, 중국 LPL 팀이 내민 기본 연봉 2천만 달러를 마다하고 T1에 남았습니다.
첫 월급 200만 원에서 시작해 T1 공동 소유주가 되기까지, 베이징의 눈물과 결승에서만 세 번 진 2022년, 그리고 여섯 번째 롤드컵 우승까지.
그가 스스로 밝힌 세 개의 목표, 돈과 명예 그리고 세 번째 목표를 본인과 아버지의 목소리로 따라갑니다.
코로나19 방역 성금부터 산불 피해 성금, 외상센터 발전기금까지 그가 번 돈을 쓰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좇고 있는 목표는 몇 번째 목표인가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
⏱ 타임라인
00:00 돈을 벌고 싶었던 선수가 2천만 달러를 마다한 이유
01:05 첫 번째 목표, 돈 (2013~2017)
03:51 두 번째 목표, 명예 (2017~2022)
06:13 2021년 겨울, 2천만 달러
07:33 세 번째 목표 (2023)
10:13 번 돈을 쓰는 법
11:22 정상에 남는 법 (2024~2026)
13:34 처음의 숫자로
📌 참고: Wikipedia(Faker) · Inven Global(2022.4.13, T1 조 마시 대표 공개) · RiftFeed(2022.11.28) · 세계일보(2026.7.13) · 인사이트(2025.4.1) · 코메디닷컴(2025.6.20)
🎬 영상: League of Legends · LoL Esports · OGN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MBC 라디오스타·손석희의 질문들 · JTBC · KBS 공식 채널
📷 사진: Wikimedia Commons(CC) · 방송 화면 캡처 — 저자·라이선스는 고정 댓글
🤖 나레이션은 AI 음성이며, 일부 장면은 AI 재현 일러스트입니다(실제 기록 아님). 중국 제안 금액은 T1 대표가 공개한 기준이고, 국내 보도 금액(240억·245억 원)은 본인이 «알려진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스포츠 #롤드컵 #T1 #페이커 #이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