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캡 출시 직후 밝혀진, 놀라운 기술과 전략들... 10초 단위 생산과 브레이크액·희토류까지 없앤 테슬라 | Fleet 사업자까지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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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 출시 직후 밝혀진, 놀라운 기술과 전략들... 10초 단위 생산과 브레이크액·희토류까지 없앤 테슬라 | Fleet 사업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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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이 실제 승객을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자율주행보다 양산형 사이버캡에서 새롭게 드러난 하드웨어를 살펴봅니다.
테슬라는 새 드라이브 유닛을 10초 미만의 생산 사이클에 맞춰 설계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액과 긴 유압 배관을 없앤 완전 전기식 브레이크도 적용했습니다.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영구자석 모터와 작고 가벼워진 드라이브 유닛도 함께 살펴봅니다.
운전대와 페달이 사라지면서 기존 자동차에서 함께 없어질 수 있는 부품과 제조공정도 많아졌습니다.
약 48kWh의 비교적 작은 배터리와 50만 마일 수명 목표가 로보택시 운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다룹니다.
반대로 운전자를 없애면서 카메라 세척, 원격지원, 충전과 같은 새로운 운영 문제가 어떻게 생기는지도 살펴봤습니다.
출시 직후 시작된 NHTSA 인증 감사와 Zoox의 선례를 통해 대량 운행을 위해 남은 규제 문제도 확인합니다.
사이버캡이 실제로 증명해야 할 것은 자율주행뿐 아니라 얼마나 빨리 만들고, 오래 굴리고, 적은 사람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입니다.
Written by 패치
Edited by 이진이
unrealtech20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