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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22대 총선에서도 41곳 허위 입력 적발”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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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22대 총선에서도 41곳 허위 입력 적발”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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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당시 수도권 일부 투표소에서 실제 개표 결과와 선거관리위원회 전산 입력 결과가 서로 다른 사례가 확인됐다며 특검의 수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2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개표상황표와 개표결과 자료를 대조한 결과 수도권 투표소 8곳에서 실제 득표수와 전산 입력된 득표수가 일치하지 않는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서울 6개 투표소에서 68표, 경기 1개 투표소에서 24표, 인천 1개 투표소에서 24표 등 모두 116표가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 사이에서 불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종 유권자 수를 의미하는 '선거인 수' 역시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가 다른 이른바 '고무줄투표소'가 수도권에서 모두 33곳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9곳에서 3647명, 경기 22곳에서 8353명, 인천 2곳에서 2214명 등 모두 1만4214명의 선거인 수가 실제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 사이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득표 조작은 없다고 선을 그어온 선관위 주장과 정반대되는 증거가 나왔다"며 "선관위 특검은 지난 대선과 총선의 득표수 조작 의혹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확보한 선관위 서버에 대한 포렌식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내용은 주 의원 측이 선거관리위원회 제출 자료를 자체 분석해 제기한 주장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입장이나 수사기관의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노태악 #잠실 #투표용지 #득표수 #입력 #부정선거 #22대총선 #총선 #국회의원 #주진우 #국민의힘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