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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로 시작해 호주에서 뷰티숍 사장이 되기까지 | 호주 10년차 솔뷰티 박솔이 대표

호주사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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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로 시작해 호주에서 뷰티숍 사장이 되기까지 | 호주 10년차 솔뷰티 박솔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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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사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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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배운 뷰티 기술이 호주에서도 통할까?” 박솔이 대표님은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온 뒤 처음엔 집에서 작은 홈살롱을 시작했다고해요. 이후 시티 매장을 거쳐 현재는 Newstead에서 Sol Beauty를 운영하고 있어요. 처음 고객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홈살롱에서 매장으로 옮기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는지, 호주에서 뷰티샵을 운영하면서 실제로 어떤 점이 가장 달랐는지 편하게 들어봤어요. 또 한국과 호주의 뷰티 시장 차이, 손님들이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요소, 매장을 확장하면서 생긴 고민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요즘 호주 뷰티업계의 구인 현실과 한국에서 경력이 있는 분들이 호주에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영어와 기술은 어느 정도 필요한지도 함께 들어봤어요. 호주에서 뷰티업 취업이나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홈살롱부터 매장 운영까지 직접 경험해본 박솔이 대표님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호주 가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얘기가 계속됩니다. 구독, 알림설정하고 챙겨보세요 :) ‪‪‪@호주사는한국인들‬ #호주생활 #호주워홀 #호주이민 #브리즈번 #타일러 #여자타일러 #해외취업 #호주사는한국인들 ━━━━━━━━━━━━━━━ 00:00 오프닝 00:28 자기소개 00:52 호주에 온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01:02 호주 올 때 주변 사람들 반응 01:27 한국에서 하던 일 01:36 호주로 온 이유 01:50 뷰티에 대한 관심 02:02 첫 시작, 홈살롱 02:32 당시 다른 한국 매장들과의 차별점 02:55 K-Beauty의 효과 03:23 한국과 호주의 달랐던 점 03:44 홈살롱을 끝내고, 시티에 1호점 04:33 시티점을 정리하게 된 계기 05:46 두부 🐶 05:56 요새 가장 힘든 점 06:31 운영하며 뿌듯할 때 07:08 솔뷰티의 강점 07:52 호주 뷰티업을 하려는 분들에게 08:36 영어보다는 기술 09:30 호주 오기 전 자신에게 한 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