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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8-12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09/27/2026) 만나교회(박흥길 목사)

만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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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8-12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09/27/2026) 만나교회(박흥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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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8-12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09/27/2026 바울은 먼저 자신을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하며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로마의 성도들에게 너희도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모세는 그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신6:4-5). 오늘날 교회의 성도들이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율법으로는 바리새인 이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고상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빌3:8–9). 오늘날 성도들은 바울이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긴 모든 것들을 버리지 않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율법을 준수하며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율법 안에 있던 그가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된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하였습니다(요1:16-18). 율법으로 죄를 깨닫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게 된 것이 곧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오셔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죽으시므로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바울은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님에게 종교의식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4:21-24).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하나님께 온전한 제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죄를 깨닫고 우리의 죄를 지시고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므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고 하셨고 내 안에 거하라고 하셨습니다(요15:1-4). 바울이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 이라고 하였습니다. 의식적인 종교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갈2:19-20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율법의 완성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