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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뒤 대법원의 결론은 뜻밖이었습니다

한역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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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뒤 대법원의 결론은 뜻밖이었습니다

37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한역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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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2월 9일, 강원도 평창 계방산의 외딴 집. 아홉 살 이승복은 정말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했을까요? 🧒 38년 뒤 대법원의 결론은 뜻밖이었습니다. 기사는 사실이라고 보면서, 그 기사를 "조작"이라고 쓴 기자에게도 무죄를 줬죠. 둘 다 이긴 판결 — 그 사이에서 정작 무엇이 사라졌을까요? 그 말 · 기자 · 형의 증언 · 판결 · 동상, 다섯 가지를 남은 기록과 하나씩 맞대 봤습니다. 📜 00:00 대법원의 뜻밖의 결론 00:57 1968년 그날 밤 02:26 첫 번째 · 그 말 02:59 두 번째 · 기자 04:03 세 번째 · 형의 증언 04:46 네 번째 · 판결 05:44 다섯 번째 · 동상 06:40 승복이는 어디에 있었을까 07:37 오늘의 정리 여러분은 이 판결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자료: KTV 대한뉴스 701·706·730호 · KBS «남북의 썰»(2021) · YTN «영상실록» · Travel in Korea(이승복기념관) 참고: 미디어오늘 · 시사저널 · 프레시안 · 조선일보 · 한겨레 · 자유아시아방송 · 신아일보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