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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품삯 대신 뜯긴 장부를 택한 까막눈 여종 [조선 야사] | 야담 | 옛날이야기 | 오디오북

서연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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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품삯 대신 뜯긴 장부를 택한 까막눈 여종 [조선 야사] | 야담 | 옛날이야기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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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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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일한 품삯을 떼이고 오히려 빚을 뒤집어쓴 까막눈 여종이 윤 부자 댁 대청 앞에서 낡은 장부 한 장만을 청합니다. 집사가 비웃으며 발치에 던져버린 그 찢긴 종이 한 장에는 과연 어떤 기막힌 내력이 숨겨져 있었을까요. 억울하게 10년 품삯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타임라인 0:00 품삯 대신 청한 낡은 장부 1:29 윤 영감과의 열 해 약속 5:29 겨울밤 사랑방의 비밀 8:26 마 집사의 거짓 셈과 장부 13:25 주막 빨래터에서 찾은 실마리 23:14 관아 마당의 송사 #조선야사 #옛날이야기 #야담 #권선징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