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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lation | 인디고다이어리

인디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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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lation | 인디고다이어리

21 просмотр · 1 дн. назад
인디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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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뒤에도 평온한 하루하루 아무것도 느끼지 못해 괜찮은 줄 알았는데, 밀려 있던 아픔은 한순간에, 한꺼번에 찾아오지요. 🎧 모든 플랫폼에서 듣기: [https://distrokid.com/hyperfollow/e72...] 🎵 Composed by AI 🎤 Vocal by AI ✍️ Lyrics by 송작가 괜찮은 줄 알았던 시간, 혹시 스스로 만든 밀실 아닐까요? "I wasn't fine. I just couldn't feel a thing." 매주 펼치는 새로운 페이지를 놓치지 않으려면 구독 🔔 #인디고다이어리 #Isolation #슬픈노래 #시티팝 #AI음악 #citypop #koreanindie #breakupsong #heartbreak 📝 가사 노을은 오늘도 천천히 가라앉아 근데 내 눈은 촉촉이 젖지 않아 이별이 담긴 노래가 라디오에 나와 근데 내 가슴에는 울리지 않아 이별이란 밀실 속에 앉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 네가 좋아하던 꽃은 올해도 폈나 봐 근데 내 코끝은 시리지 않아 식욕을 자극하는 향기가 나를 붙잡아 근데 내 몸은 받아들이지 않아 이별이란 밀실 속에 앉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 산산이 부서진 유리 조각 비가 내려도 철저히 무너진 내 몸은 아프지 않아 그제야 깨달아 내가 유리 상자 안에 있었다는 걸 이별이란 밀실 속에 앉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