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lation | 인디고다이어리
인디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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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lation | 인디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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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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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뒤에도 평온한 하루하루
아무것도 느끼지 못해 괜찮은 줄 알았는데,
밀려 있던 아픔은 한순간에, 한꺼번에 찾아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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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osed by AI
🎤 Vocal by AI
✍️ Lyrics by 송작가
괜찮은 줄 알았던 시간, 혹시 스스로 만든 밀실 아닐까요?
"I wasn't fine. I just couldn't feel a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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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다이어리 #Isolation #슬픈노래 #시티팝 #AI음악 #citypop #koreanindie #breakupsong #heartbreak
📝 가사
노을은 오늘도 천천히 가라앉아
근데 내 눈은 촉촉이 젖지 않아
이별이 담긴 노래가 라디오에 나와
근데 내 가슴에는 울리지 않아
이별이란 밀실 속에 앉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
네가 좋아하던 꽃은 올해도 폈나 봐
근데 내 코끝은 시리지 않아
식욕을 자극하는 향기가 나를 붙잡아
근데 내 몸은 받아들이지 않아
이별이란 밀실 속에 앉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
산산이 부서진 유리 조각 비가 내려도
철저히 무너진 내 몸은 아프지 않아
그제야 깨달아
내가 유리 상자 안에 있었다는 걸
이별이란 밀실 속에 앉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
감정의 댐이 무너지는 순간에
밀실의 문이 부서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밀린 아픔들이 한 번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