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Five More Minutes) | 인디고다이어리
인디고다이어리
0:00 / 0:00
5분 (Five More Minutes) | 인디고다이어리
327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인디고다이어리
37 подписчиков
327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이번엔 진짜 간다고 말했는데, 걸음은 자꾸 느려져요.
지금 잡아주면 못 이기는 척 넘어가 줄 텐데.
5분, 생각보다 너무 짧네요.
🎧 모든 플랫폼에서 듣기: [https://distrokid.com/hyperfollow/372...]
🎵 Composed by AI
🎤 Vocal by AI
✍️ Lyrics by 송작가
떠나겠다고 큰소리치면서, 사실은 붙잡히길 기다리는 5분을 담았습니다.
"I said I was leaving. I just walked slow enough to be caught."
매주 펼치는 새로운 페이지를
놓치지 않으려면 구독 🔔
#인디고다이어리 #5분 #미련 #시티팝 #AI음악 #citypop #koreanindie #breakupsong #lovesong
📝 가사
화가 나서 카페 문을 박차고 나와
찬 공기가 내 뺨을 훑고 지나가
창 너머 넌 정말 아무렇지 않나 봐
포크 들고 케이크만 빤히 바라봐
지는 건 싫어서 이를 악물고
한 걸음 한 걸음 네 차도 지나고
애잔한 눈빛으로 돌아봐도 넌 그대로
주차장은 왜 이리 짧아 넌 아직 그대로
택시 불렀어 5분이면 와
번호는 차단 언팔도 할 거야
도로 옆에서 기다려 점점 추워와
창 너머 네가 보여 난 더 추워와
이제 5분뿐이야 마지막 5분
저기 이별의 불빛이 점점 다가와
창 너머 너에게 인사해
이게 마지막이야
내 손에 핸드폰이 울려 혹시 너일까?
아니네 이별이 곧 온대 고작 5분 만에
평소에 택시는 항상 차가 막히는데
이별은 곧 도착한대 고작 5분 만에
미동도 없는 창 너머 네 모습
그래 잘됐어 이게 맞는 거야
애잔한 눈빛으로 돌아봐도 넌 그대로
기다림은 왜 이리 짧아 넌 아직 그대로
택시 불렀어 5분이면 와
번호는 차단 언팔도 할 거야
도로 옆에서 기다려 점점 추워와
창 너머 네가 보여 난 더 추워와
이제 5분뿐이야 마지막 5분
저기 이별의 불빛이 점점 다가와
창 너머 너에게 인사해
이게 마지막이야
택시 불렀어 5분이면 와
번호는 차단 언팔도 할 거야
도로 옆에서 기다려 점점 추워와
창 너머 네가 보여 난 더 추워와
이제 5분뿐이야 마지막 5분
저기 이별의 불빛이 점점 다가와
창 너머 너에게 인사해
이게 마지막이야
택시 문을 열어 고개를 숙여
이제 진짜 끝이야 그렇지
그 순간 손목을 잡는 네 손
...
이번 한 번만 용서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