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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외국인들이 쓸어 담는 우리 집 살림살이의 정체 7가지

자랑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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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외국인들이 쓸어 담는 우리 집 살림살이의 정체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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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5천 개. 지금 미국 아마존에서, '코리안'이라는 이름을 단 물건 하나가 이 속도로 팔려 나가고 있습니다. 명품도 아니고, 화장품도 아닙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집에 하나쯤 굴러다니는 물건이거든요. 우리가 촌스럽다고 거들떠보지도 않던 살림살이들이, 지금 줄줄이 바다를 건너가고 있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초록색 때수건 — 미국 아마존의 '이태리 타월', 900년 전 고려 사람들의 목욕 · 주방 가위 — 1970년대 냉면집에서 시작된 식탁 가위, '코리안 바비큐 시저스' · 빨간 고무장갑 — 마미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김장의 작업복 · 양은 냄비 — 해외 쇼핑몰의 '코리안 라면 팟' · 커피믹스 — 1976년 세계 최초로 알려진 한 봉지 커피, 수출 3억 달러 · 밥상 — 영국 V&A 박물관에 들어간 우리 소반 · 전기장판 — 천 년 넘은 온돌의 지혜 ※ 공개된 보도·통계·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일부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연출했습니다. 오늘 이야기가 뿌듯하셨다면 댓글로 "대한민국 화이팅" 한마디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