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왜 낫씽에? [대안적 디자인]
오브젝트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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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왜 낫씽에? [대안적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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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트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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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 CLUB EP4
오브젝트 클럽의 네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Meta(메타)의 새로운 VR Glasses와 AI 디바이스, 어린이를 위해 스마트폰의 목적 자체를 다시 설계한 Freckle Phone(프래클 폰), 그리고 BTS V(뷔)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합류한 Nothing(낫싱)의 Headphone (1) Pro(헤드폰 원 프로)를 살펴봅니다.
왜 새로운 전자제품 브랜드들은 기존 제품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대신, 전혀 다른 사용자와 형태, 디자인 언어를 제안하고 있을까요?
오브젝트 디테일에서는 Nothing이 처음부터 디자인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았던 과정과 Teenage Engineering(틴에이지 엔지니어링), Technical Warmth(테크니컬 웜스), 투명 소재와 Glyph Interface(글리프 인터페이스)로 만들어온 독특한 디자인 언어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성능이 점점 상향 평준화되는 지금, 왜 이런 뾰족한 디자인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는지, 또 Nothing과 V가 서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오브젝트 클럽은 매주 디자인 소식을 큐레이션하고,
제품·가구·공예·인테리어·오브젝트를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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