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명의 얼굴을 천으로 덮고 사라진 범인… 114년째 풀리지 않은 빌리스카 도끼 살인사건
미스터리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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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명의 얼굴을 천으로 덮고 사라진 범인… 114년째 풀리지 않은 빌리스카 도끼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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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6월 10일 아침, 미국 아이오와주의 작은 마을 빌리스카. 한 집에서 여덟 명이 하룻밤 사이에 모두 숨진 채 발견됩니다.
범인은 집 안의 거울과 창문을 천으로 가리고, 숨진 사람들의 얼굴까지 하나하나 덮어 둔 채 사라졌죠.
몰려든 주민들에 짓밟힌 현장, 지역 유력 인사와 떠돌이 목사로 이어진 수사, 그리고 지금은 «빌리스카 도끼 살인의 집»으로 남은 그 집까지.
기록으로 확인된 사실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00:00 1912년 6월 10일, 빌리스카
00:21 너무 조용한 이웃집
01:08 2층의 여섯 명
01:22 이해할 수 없는 흔적들
01:52 짓밟힌 현장
02:13 범행 시각과 수법
02:32 첫 번째 용의자, 프랭크 존스
03:00 두 번째 용의자, 떠돌이 목사
03:23 주인 잃은 집
03:51 그 밤의 단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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