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60년 가까이 못 갔던 달의 반쪽|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달에 관한 사실들
별의기록
0:00 / 0:00
인류가 60년 가까이 못 갔던 달의 반쪽|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달에 관한 사실들
4 94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별의기록
619 подписчиков
4 94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달 #달뒷면 #달의뒷면 #창어4호 #옥토끼2호 #아폴로8호 #아르테미스2호 #루나3호 #달탐사 #탐사선 #우주다큐 #수면다큐 #우주 #우주사진 #별의기록
매일 밤 하늘에 떠오르는 달.
하지만 우리가 보는 달은 언제나 똑같은 얼굴, 똑같은 무늬의 한쪽 면뿐입니다.
지구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그 반대편은 실제로 어떻게 생겼을까요?
그리고 교신조차 닿지 않는 그 뒷면의 땅을, 인류는 어떻게 내려가 사진에 담았을까요?
오늘의 별의 기록은 루나 3호의 흐릿한 첫 사진부터 창어 4호와 옥토끼 2호가 남긴 바퀴 자국,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직접 본 달 뒷면까지, 60년 가까운 도전의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00:00 매일 보는 달, 한 번도 보지 못한 반쪽
00:28 늘 같은 얼굴만 보이는 이유
01:01 '달의 어두운 면'이라는 오해
01:31 1959년, 루나 1호와 2호
01:55 우주선 안에 사진 현상실을 넣다
02:20 루나 3호의 위기와 첫 촬영
02:43 첫 전송 실패, 잡음 속의 첫 사진
03:06 바다가 없는 뒷면, 모스크바 바다와 치올콥스키
03:28 레인저 4호, 존드 3호, 루나 오비터
04:03 아폴로 8호, 교신이 끊긴 뒤편에서의 점화
04:31 사람의 눈이 처음 본 달 뒷면
04:52 32분 37초, 그리고 지구돋이
05:29 앞면에만 내린 아폴로, 뒷면 착륙이 불가능했던 이유
06:15 중계위성 췌차오, 달 뒷면의 오작교
06:39 옥토끼 1호의 고장, 그리고 창어 4호 출발
07:02 창어 4호, 스스로 고른 착륙 지점
07:34 달 뒷면의 첫 사진과 옥토끼 2호의 바퀴 자국
08:12 첫 밤을 견디고 다시 깨어난 옥토끼 2호
08:32 남극-에이트켄 분지, 앞면과 뒷면의 차이
09:07 창어 6호, 처음으로 가져온 달 뒷면의 돌
10:01 다누리가 찍은 치올콥스키 크레이터
10:14 아르테미스 2호, 40분의 교신 두절
10:44 "내가 알던 달이 아니다", 다시 떠오른 지구
11:27 같은 달의 두 얼굴은 왜 이렇게 다를까
Music: "Dreams Become Real"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