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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조선 사람들은 밥상에 뭘 올렸을까? | 조선 인기 음식은 고종도 배달시켜 먹었다!

역사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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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조선 사람들은 밥상에 뭘 올렸을까? | 조선 인기 음식은 고종도 배달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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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 #조선시대 #조선역사 #한국음식 #역사다큐 조선의 성인 남성은 하루 몇 끼를 먹었을까요? 정답을 들으면 의외라고 느끼실 겁니다. 더 놀라운 건 그 밥상에 뭐가 올라왔는지 입니다. 외국인들이 기록으로 남길 만큼 충격적이었습니다. "저 사람들은 우리의 OO를 먹는다." 그런데 그 이유를 알고 나면, 웃을 수가 없습니다. 왕의 밥상에는 반찬이 서른 가지가 넘었습니다. 그 시각, 누군가는 된장 한 숟갈이 반찬의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흉년이 오면, 그 된장마저 사라졌습니다. 400년 전까지 김치는 빨갛지 않았고, 250년 전에 이미 배달 음식도 있었다니요. 오늘 저녁, 밥상 앞에 앉으면 한번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그 안에 500년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본 영상은 AI로 생성한 이미지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