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외로움 속에서도 늘 곁을 지켜주시는 참된 친구, 예수님의 사랑과 안식을 노래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빛과 사랑 가득한 평안을 누리세요.
비파와 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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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외로움 속에서도 늘 곁을 지켜주시는 참된 친구, 예수님의 사랑과 안식을 노래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빛과 사랑 가득한 평안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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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와 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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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묵상] 종이 아닌 친구로 (요한복음 15:15)
두려움과 의무감으로 하나님 앞에 멀찍이 섰던 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높고 높으신 주님께서는 다정하게 다가오셔서 내 눈물을 닦아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라"
주님의 은혜는 수직적인 명령과 복종의 관계가 아닌, 아버지의 깊은 마음과 비밀을 다 털어놓아 주시는 친밀한 사랑이었습니다.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신 예수님의 그 아가페 사랑을 묵상하며 만든 곡입니다.
세상의 거센 비바람과 외로움 속에서도 내 한숨을 들어주시고 영혼을 빛나게 다듬어 주시는 참된 동행자 예수님.
포도나무 되신 주님 품 안에 고요히 거하며, 그 무한한 빛과 사랑을 온전히 누리길 소망합니다.
이 찬양이 지친 여러분의 삶 자리에 따스한 위로와 평안,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닿기를 마음 모아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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