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앨범에 "케이팝 아이돌 되겠다"고 적었다가 비웃음 받은 소녀, 그 친구들 졸업식 무대에 몰래선 리센느 미나미
요즘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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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에 "케이팝 아이돌 되겠다"고 적었다가 비웃음 받은 소녀, 그 친구들 졸업식 무대에 몰래선 리센느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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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 앨범에 "케이팝 아이돌이 되겠다"고 적었다가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된 아이.
몇 년 뒤, 아직 아무도 이름을 몰라주던 무명 아이돌이 되어 바로 그 친구들의 졸업식 무대에 몰래 섭니다.
14살에 "만 18살까지 데뷔 못 하면 돌아오겠다"고 엄마와 약속하고 혼자 한국에 온 소녀.
오디션 탈락, 학교까지 내려놓고 돌아간 일본, 그리고 마감 직전에 찾아온 마지막 기회.
리센느 미나미는 왜 하필 자신을 비웃던 친구들 앞으로 돌아갔을까요?
그 답은 영상 마지막에 미나미가 직접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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