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다 지었습니다" 무기징역으로도 사라지지 않은 헝다 400조, 그 청구서를 받은 사람들
언발란스 경제학
0:00 / 0:00
"집은 다 지었습니다" 무기징역으로도 사라지지 않은 헝다 400조, 그 청구서를 받은 사람들
2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언발란스 경제학
2 подписчика
2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중국 최고 부자였던 사람이 무기징역과 전 재산 몰수를 선고받았지만 400조 원짜리 빚은 한 푼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헝다는 이미 124만 가구를 지어서 넘겼고 못 넘긴 집은 1퍼센트도 되지 않습니다. 무너진 건 집이 아니라 그 집을 지은 쪽이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쉬자인 무기징역과 전 재산 몰수, 하루 뒤 헝다부동산 파산청산 신청 수리까지의 경과
몰수 명령은 내려졌는데 정작 몰수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았던 이유
헝다가 이미 인도한 주택 124만 가구, 미인도 물량 1퍼센트 미만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중국 파산법이 집값을 완납한 실수요 매수인을 담보 채권자보다 앞줄에 두는 이유
400조 원 청구서의 성격 — 공사·자재대금 6000억 위안과 연체 상업어음 2041억 위안
신고 채권 450억 달러 대비 실제 회수 2억 5500만 달러, 회수율 0.57퍼센트가 뜻하는 것
1998년 주택 상품화에서 3도홍선과 디폴트까지, 이 구조가 20년을 굴러간 과정
왜 5년을 끌다 2026년에 정리했나 — 성장률 4.3퍼센트와 토지매각 수입 31.5퍼센트 감소
한국의 부동산 PF 연체율 4.65퍼센트, 토지담보대출 연체율 31.88퍼센트가 가리키는 자리
건설업 폐업 2843건과 건설공사비지수 133.69, 분양·전세 계약자가 지금 확인할 네 가지
#헝다 #쉬자인 #중국부동산 #부동산PF #미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