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지식뉴스] "미국은 결국 인플레를 택할 겁니다"…내 자산도 다 녹아내릴까, 케빈워시가 감춘 진짜 계산법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0:00 / 0:00

[지식뉴스] "미국은 결국 인플레를 택할 겁니다"…내 자산도 다 녹아내릴까, 케빈워시가 감춘 진짜 계산법 / 교양이를 부탁해

37 297 просмотров · 3 часа назад
교양이를 부탁해
48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7 297 просмотров · 3 часа наза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물가를 잡겠다고 말합니다. 잭슨홀에서 기저 인플레이션이 아직 안 잡혔다며 매파 본색을 드러냈고,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60%를 넘었죠. 그런데 이상합니다. 그런 매파 신호에도 금값은 한 달 새 10% 넘게 뛰었고, 달러는 약해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왜 연준의 말과 반대로 움직이는 걸까요? 미국은 정말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는 걸까요? 한국투자증권 신환종 고문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미국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택할 수밖에 없다." 이유는 40조 달러의 빚입니다. 신환종 고문은 이 빚을 갚는 게 아니라 녹이는 거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미국은 2차 세계대전 뒤 부채 비율을 106%에서 40%로 끌어내린 경험이 있는데, 그 숨은 주역이 바로 성장과 인플레이션, 그리고 금융 억압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연준이 겉으로는 2% 물가를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2.5에서 3% 수준의 물가를 은근히 용인하고 있다는 게 신환종 고문의 분석입니다. 금이 오르는 것도 단순한 인플레이션 때문이 아니라, 이 흐름을 읽은 돈이 달러를 떠나 금으로 향하는 탈달러 수요라는 겁니다. 이 영상은 미국이 어떻게 빚을 녹이는지, 왜 연준의 진짜 속내는 매파 발언과 다른지, 그리고 이런 시대에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짚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서서히 갉아먹는 현금과 채권 대신, 무엇을 얼마나 챙겨두어야 하는지 판단할 기준을 드립니다. 그 기준을 세워줄 사람이 신환종 컨트리뷰터입니다. 그는 왜 미국이 빚을 갚지 않고 녹이려 하는지, 나라의 부채를 볼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왜 이제는 달러를 핵심에 두되 일부는 금과 실물로 옮겨야 하는지를 특유의 비유로 쉽게 풀어냅니다. 유럽 재정위기 때부터 국가부채를 분석해 온,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의 저자입니다. 📌 컨트리뷰터: 신환종 (한국투자증권 고문 · 前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 ·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저자) 이번 편 핵심정리: 워시는 물가를 잡겠다는데, 왜 미국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택할 수밖에 없는지 40조 달러의 빚을 미국이 갚는 게 아니라 녹인다는 말의 진짜 의미 2% 물가를 말하면서 2.5~3%를 용인하는, 연준의 진짜 속내 금이 오르는 게 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탈달러 수요인지 빚을 녹이는 시대에, 내 자산을 지키려면 무엇을 얼마나 챙겨야 하는지 ※ 본 영상은 2026년 9월 1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자산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인플레이션 #금값 #달러 #금융억압 #자산배분 #신환종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