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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잔상

New Mussic &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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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잔상

17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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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Verse 1] (Gasp) 차가운 네온사인 불빛 아래 서서. 바쁘게 스쳐 가는 사람들 속의 나. 너와 함께 걷던 이 도시의 거리는. 여전히 같은데 나만 홀로 멈춰서. 네가 남긴 온기만 찾고 있어. (Softly) I'm walking in the city lights. [Pre-Chorus] 아무리 두 눈을 감고 고개를 저어도. 내 안에 선명하게 차오르는 네 모습. (Swell) Fading into the midnight sky. [Chorus 1 ] 도시의 잔상 속에 네가 흩어지고 있어. You are fading away, 잡을 수 없는 너. 시리도록 아름답던 우리의 그 밤들. 차갑게 식어버린 내 맘에 맴돌아. [Verse 2 ] 익숙한 카페 창가에 비친 내 얼굴. 마주 앉아 웃던 네가 보일 것 같아. (Whisper) I still look for you everywhere. 짙은 커피 향에 묻어나는 네 향기. [Bridge ] 시간이 흘러 이 도시가 잠들고 나면. 내 안의 너도 조용히 눈을 감아줄까. [Build-up - Soulful Drum Roll & Stereo Rise] Please erase this memory. [Chorus 2] 도시의 잔상 속에 네가 흩어지고 있어. You are fading away, 잡을 수 없는 너. 시리도록 아름답던 우리의 그 밤들. 차갑게 식어버린 내 맘에 맴돌아. [Chorus Repeat ] 도시의 잔상 속에 네가 흩어지고 있어. You are fading away, 잡을 수 없는 너. 시리도록 아름답던 우리의 그 밤들. (Echo) 차갑게 식어버린 내 맘에 맴돌아. [Final Chorus] 도시의 잔상 속에 네가 흩어지고 있어. You are fading away, 잡을 수 없는 너. 시리도록 아름답던 우리의 그 밤들. (Echo) 영원히 이 도시의 잔상으로 남아. [Outro ] 도시의 잔상... I'll let you go... 차가운 밤. [Fade Out] [End] #dance#알엔비#도시의잔상#atlantica911 #Mu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