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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투명함

New Mussic &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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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투명함

12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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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Verse 1] (Gasp) 차갑게 스며드는 푸른 새벽의 공기. 창문에 맺힌 물방울에 비친 내 모습. 거짓말처럼 고요해진 이 세상 속에. 너의 잔상만이 투명하게 떠올라. (Softly) I'm standing in this freezing dawn. [Pre-Chorus] 아무리 두 손을 뻗어 너를 닿으려 해도. 아스라이 멀어지는 너의 그림자. (Swell) Fading into the morning light. [Chorus 1 ] 새벽의 투명함 속에 너를 흘려보내. You walked away, 차가워진 맘. 시리도록 투명했던 우리의 마지막. 끝나지 않을 이 안개 속에 갇혀. [Verse 2 ] 흐려진 거울 속에 멈춰진 나의 시간. 네가 없는 아침을 혼자 맞이하고 있어. (Whisper) I can't escape from your memory. 숨 쉴 틈 없이 조여오는 너의 기억. [Bridge ] 아침 해가 떠오르고 모든 게 지워지면. 내 안의 너도 투명하게 사라져줄까. [Build-up - Heavy Drum Roll & Stereo Rise] Please take this pain away. [Chorus 2 ] 새벽의 투명함 속에 너를 흘려보내. You walked away, 차가워진 맘. 시리도록 투명했던 우리의 마지막. (Echo) 끝나지 않을 이 안개 속에 갇혀. [Chorus Repeat ] 새벽의 투명함 속에 너를 흘려보내. You walked away, 차가워진 맘. 시리도록 투명했던 우리의 마지막. (Echo) 끝나지 않을 이 안개 속에 갇혀. [Final Chorus ] 새벽의 투명함 속에 너를 흘려보내. You walked away, 차가워진 맘. 시리도록 투명했던 우리의 마지막. (Echo) 투명한 눈물로 널 지워낼게. [Outro ] 투명한 새벽... (Husky Whisper) I'm letting you go... (Soft Echoing) 차가운 공기. [Fade Out] [End] #Kpop #pianoballad#dreamy#새벽의투명함#atlantica911 #Mu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