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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반응] "미군이 한국 무기까지 사기 시작했다고?" 중국 방송이 주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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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반응] "미군이 한국 무기까지 사기 시작했다고?" 중국 방송이 주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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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AE, 독일 라인메탈, 프랑스·독일의 세자르, 이스라엘 엘빗. 세계에서 이름난 포병 무기들이 모두 뛰어든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사업. 지난 8월 18일, 미 육군이 고른 곳은 단 한 곳이었습니다. 우리 한화, 그리고 바퀴 달린 K9 자주포 K9MH입니다. 1989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개발을 시작한 자주포. 1999년 우리 군에 배치되고, 2001년 튀르키예로 첫 수출을 나간 지 25년 만에, 그 포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이 됩니다. 10월, 미 육군은 이 포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XM1776, 미국이 독립을 선언한 해입니다. 그리고 미국 전시장에 선 그 시제차는 우리 창원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소식에 중국이 술렁였습니다. 중국 관영방송 리포트 위로는 첫 20초에만 "하늘과 땅이 뒤집혔다"는 탄막이 스무 번 넘게 올라왔고, "이게 내가 알던 미국 맞아?"라는 말이 뒤따랐습니다. 한 군사 채널 진행자는 경쟁 업체들이 "전부 한국 회사한테 바닥에 깔려 버렸다"고 했고, 또 다른 채널은 "전차와 화포 분야에서 한국은 이미 미국을 훨씬 앞질렀다"고 말했습니다. 차체는 체코 것이라고, 미국 사정이 급했을 뿐이라고 깎아내리는 목소리 속에서도, 한 중국 영상은 자동 장전 장치를 두고 "설계 면에서는 확실히 기술적 우위가 있다"고 짚었습니다. 00:00 오프닝 00:15 미 육군 발표 00:41 중국 관영방송 리포트와 탄막 01:35 쟁쟁했던 경쟁 업체 02:03 M777과 K9MH 02:53 미 육군이 직접 만들려던 자주포 03:29 1989년부터 K9의 길 05:00 따라붙은 깎아내리기 05:57 3문 추가와 XM1776 07:09 중국 네티즌 반응 07:45 맺음 댓글 작성시 주의사항 아래와 같은 댓글은 삭제됩니다 욕설, 혐오 및 차별 표현, 타인에 대한 공격, 가짜뉴스, 링크 등이 포함된 댓글 #K9 #K9MH #XM1776 #한화 #자주포 #해외반응 #중국반응 #반응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