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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는 지금도 새고 있습니다 — 매일 2천 톤

신비한 건축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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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는 지금도 새고 있습니다 — 매일 2천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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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는 지금도 새고 있습니다 — 매일 2천 톤 잠실은 원래 섬이었고, 석촌호수 자리는 한강 본류 송파강이었습니다. 1971년 강을 막아 호수를 만들었는데, 바닥이 강바닥 그대로라 물이 잘 빠지는 모래입니다. 호수 수면은 한강보다 최대 5.1m 높고요. 그래서 매일 평균 2천 톤이 바닥으로 새어 나가고, 새는 만큼 한강물을 퍼다 붓습니다. 2011~2013년 수위가 크게 떨어진 사건과 서울시 조사 결과(2015)까지 — 막지 않고 재면서 붓는 관리의 이야기. 00:00 원래 한강이었던 호수 반박·정정 환영합니다. 근거 자료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석촌호수 #잠실 #송파강 #서울 #도시공학 #지하수 #한강 #지식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