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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브라질 첫 공연 상파울루 역사 바꿨다, 생중계하던 현지 앵커도 경악 브라질 현지반응

대한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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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브라질 첫 공연 상파울루 역사 바꿨다, 생중계하던 현지 앵커도 경악 브라질 현지반응

30 543 просмотра · 10 ч назад
대한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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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브라질 첫 공연, 상파울루 모룸비스 경기장에서 8만 4천 명이 하나가 된 그 밤 이야기예요. "여러분, 경기장이 통째로 흔들려요!" — 관중석 브라질 팬 생방송 중이던 현지 앵커는 "BTS 만세!"를 외쳤고, "모룸비 경기장이 작을 정도"라고 했죠. 비 오는 아침부터 몇 킬로미터로 늘어선 줄, 마라냥에서 2,300km를 달려온 팬, 한글 현수막에 '사랑해'가 울려 퍼진 아침 방송까지 담았어요. 무대에선 일곱 멤버가 직접 연습해 온 포르투갈어로 인사를 건넸고, 브라질에서 유행하는 춤 '파시뉴 두 자말'까지 함께 췄답니다. 12년 전 1,500명 남짓이던 브라질 팬 앞의 BTS가, 이번엔 담장 밖까지 사람으로 넘치게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브라질 팬이었다면, 일곱 멤버에게 어떤 우리말 한마디를 들려주고 싶으세요? '사랑해'처럼 짧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00:00 경기장이 통째로 흔들린 상파울루의 첫 밤 00:53 비 오는 아침, 끝이 안 보이는 줄 02:04 브라질 곳곳에서 온 사람들 03:49 한국어는 몰라도, 한글 현수막 04:32 모룸비가 작다 05:24 공연 전, 브라질을 걷고 춤춘 BTS 06:08 첫 밤 — 포르투갈어 인사와 파시뉴 두 자말 07:48 브라질 방송이 본 그날 08:18 12년 전 1,500명, 그리고 86살 줄리아 할머니 ▶ 배경음악 자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