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천 년째 대한민국 대표 컬러, 시작은 차 한 잔이었다? —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헤리테일 Heritage Tale

0:00 / 0:00

천 년째 대한민국 대표 컬러, 시작은 차 한 잔이었다? —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438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헤리테일 Heritage Tale
52 подписчика
438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천 년째 대한민국을 대표해 온 푸른빛, 청자. 그런데 그 시작에는 차 한 잔이 있었대요.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을 한 바퀴 돌며, 9세기 차 문화와 함께 들어온 자기 기술에서 12세기 비색청자, 어두운 방 「고려비색」의 국보들, 무늬를 새겨 넣은 상감, 푸른색 밖의 청자, 그리고 분청사기로 이어지기까지 따라갑니다. 00:00 천 년째 대한민국 대표 컬러 00:31 차 한 잔에서 시작된 그릇 01:26 비색이 익어가는 시간 03:09 빛과 형태에 머무는 방 05:28 색칠이 아니라, 새겨 넣은 무늬 06:37 이 청자들, 어디에 썼을까? 06:58 푸른색 밖의 청자 08:02 시대가 바꾸는 그릇 09:06 다시, 그 방으로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 · 청자실 (관람 무료) 사진과 함께 읽는 이야기 → https://heritagetale.kr/ko/stories/nm... Heritage Tale ·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 #고려청자 #청자실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