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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만 무너진 게 아니다" 3년 새 한국에서 매출 40% 날린 명품 브랜드 TOP7

경제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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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만 무너진 게 아니다" 3년 새 한국에서 매출 40% 날린 명품 브랜드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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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몰락, #디올, #펜디, #명품브랜드, #명품순위 줄 서서 산 명품은 값이 안 떨어진다고들 했죠. 명품 열풍이 가장 뜨거웠던 2022년과 지난해,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내는 해외 명품 회사들의 한국 매출을 견줘 빠진 비율로 줄을 세웠습니다. 원가 8만 원 논란의 디올은 7위였습니다. 예물 가방, 드라이빙 슈즈, 일부러 낡게 만든 운동화, 징 박힌 구두, 7초백, 넥타이와 구두, 송혜교 백까지. 한때 줄 서서 사던 일곱 이름이 어떻게 흔해지고 무너졌는지 따라갑니다. ⏱️ 챕터 0:00 디올은 7위였다 0:50 7위 디올 — 그 많던 예물백은 어디로 4:40 6위 토즈 — 신발 회사에서 신발이 안 팔린다 8:10 5위 골든구스 — 원래 더러운 신발 11:25 4위 발렌티노 — 630만 원 김장조끼 14:43 3위 에트로 — 800만 원과 7초백 18:10 2위 페라가모 — 한국 백화점엔 못 주겠다던 명품 21:46 1위 펜디 — 궁전을 연 그해 25:12 비싸서가 아니라 흔해져서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6년 만에 매출 열여섯 배, 그 많던 예물백 줄은 어디로 갔나 (디올) 한때 값을 내려 주던 착한 명품, 이제는 신발보다 가방이 더 팔리는 토즈 대기업 부회장 발에서 18개월 아기 발까지, 본사는 크는데 한국에서만 빠진 골든구스 630만 원 조끼가 김장조끼 소리를 듣기까지, 징 하나로 뜨고 진 발렌티노 전 재산 800만 원과 아파트를 건 한 사람, 본사가 직접 맡자 5년 내리 적자 (에트로) 밀라논나의 담판에서 대구 백화점 철수까지, 넥타이를 푼 출근길 (페라가모) 가장 많이 팔던 해에 궁전을 열고 적자를 낸 1위 펜디 명품이 무너지는 세 가지 순간, 옷장 속 명품을 30초 만에 가늠하는 법 📷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CC BY / CC BY-SA / 공공누리 제1유형 / CC0), Pexels (무료 라이선스). 자세한 출처는 고정 댓글 답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