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를 십만 마일 탔더니 브레이크가 그대로였다 — 해외 오너 다섯 팀의 장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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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를 십만 마일 탔더니 브레이크가 그대로였다 — 해외 오너 다섯 팀의 장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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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를 몇 년, 십만 마일씩 타본 해외 오너들입니다.
신차 시승기가 아니라 오래 쓰고 난 뒤에 남은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104,153마일입니다. 그런데 아직 브레이크를 갈아야 할 필요를 못 느꼈습니다."
"저는 기아 팬보이가 아닙니다. 협찬도 없습니다. 그냥 자기 차를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10년 10만 마일 파워트레인 보증이 붙습니다."
"이 차에서는 삐걱거리는 소리도, 잡소리도 하나 안 납니다."
"쉐보레, 닷지, 포드, 링컨, 캐딜락 — 요즘 차들의 품질이 사라졌습니다."
"기아가 변했습니다. 기아는 아주 경쟁력 있는 회사가 됐습니다."
보증, 실제 정비 이력, 만듦새, 전기차로 넘어간 뒤의 완성도, 그리고 걸리는 점까지
한국어 자막과 해설로 정리했습니다.
※ 본 영상은 아래 해외 채널의 영상을 짧게 발췌·번역하고, 챕터 구성과 자체 해설을 더한
2차 창작(큐레이션) 콘텐츠입니다.
[출처 채널]
Ben Hardy · CAB Driven · Riverman · Out of Spec Reviews · Nobby On Cars
[원작자께 · To original cre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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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0:00 오프닝
0:32 ① 십 년 십만 마일을 보증합니다
2:05 ② 십만 마일 뒤에 남은 것
3:38 ③ 문을 닫아보면 압니다
5:11 ④ 전기차로 가도 그렇습니까
6:44 ⑤ 그래서 다시 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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