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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니로로 30만 마일을 탔더니 정비할 게 없었다 — 영국·프랑스·미국 여섯 사람의 장기 사용기

핫이슈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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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니로로 30만 마일을 탔더니 정비할 게 없었다 — 영국·프랑스·미국 여섯 사람의 장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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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니로를 몇 년씩, 수십만 킬로미터씩 굴려본 해외 오너들입니다. 신차 시승기가 아니라, 밥벌이로 매일 타면서 쌓인 숫자입니다. "제 친구 차인데 정말 대단한 물건이었습니다. 방금 30만 마일을 찍었습니다." "완전히 방탄입니다. 이 차에는 정비할 게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휘발유 하이브리드였으면 기름값만 3만 5천 파운드입니다. 저는 1만 5천을 썼습니다." "파리에서 택시로 몰던 기사가 10만 킬로미터에서 시작해 50만 킬로미터를 넘겼습니다." "그냥 전방위로 훌륭한 전기차입니다." "기아가 받아야 할 만큼의 인정을 못 받고 있다고 봅니다." 유지비, 배터리, 브레이크, 바깥 플라스틱까지 좋은 점과 걸리는 점을 한국어 자막과 해설로 정리했습니다. ※ 본 영상은 아래 해외 채널의 영상을 짧게 발췌·번역하고, 챕터 구성과 자체 해설을 더한 2차 창작(큐레이션) 콘텐츠입니다. [출처 채널] Driver Matty · Jonathan Porterfield · LongRhino · iSeekSimple · Ben Alexxander [원작자께 · To original creators] 저작권자께서 원치 않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채널 정보란의 이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If you are a copyright owner and want this removed, contact us via the email on our channel page and we will take it down immediately. 챕터: 0:00 오프닝 0:33 ① 30만 마일을 탔습니다 2:01 ② 그동안 뭘 갈았습니까 3:28 ③ 몰아보면 압니다 4:55 ④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6:22 ⑤ 그래서 다시 사겠습니까 #기아 #니로 #전기차 #해외반응 #한국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