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이슈] '네팔 홍수' 13일째, 러시아에서도 빙하 녹아 대형 눈사태...재앙으로 다가온 과학계 4년전 경고/2026년 9월 8일(화)/KBS

KBS News

0:00 / 0:00

[이슈] '네팔 홍수' 13일째, 러시아에서도 빙하 녹아 대형 눈사태...재앙으로 다가온 과학계 4년전 경고/2026년 9월 8일(화)/KBS

225 455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2 дня назад
KBS News
3,7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225 455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2 дня назад
러시아에서도 빙하가 녹아 큰 눈사태가 났습니다. 러시아 서남부의 조지아 접경지인 캅카스산맥에서 큰 눈사태가 나 등반객 11명이 숨졌다고 타스, AFP 통신이 7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러시아 카바르디노-발카리야공화국의 베젠기 협곡에 있는 미지르기산에서 눈사태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눈사태로 산을 오르던 33명이 휩쓸렸고, 이 가운데 10명은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1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6명이 실종돼 러시아 구조 당국이 이틀째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 구조 작업을 벌였습니다. 캅카스 산맥에서는 이상 기후로 인해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눈사태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유럽 지질 과학연맹은 4년 전에도 온난화의 영향으로 2000년과 2020년 사이 캅카스 산맥의 빙하 면적 감소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러시아 #눈사태 #빙하 #빙하붕괴 #지구온난화 #기후재난 #네팔 #홍수 #실종 #구조 #빙하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n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 kbsnews   ▣ 페이스북 :   / kbsnews   ▣ 트위터 :   / kbsnews   ▣ 틱톡 :   / 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