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빅풋 영상, 아들이 입을 열었다 | 미스터리 판정소
미스터리 판정소
0:00 / 0:00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빅풋 영상, 아들이 입을 열었다 | 미스터리 판정소
462 просмотра · 7 дн. назад
미스터리 판정소
102 подписчика
462 просмотра · 7 дн. назад
1967년 미국 블러프 크릭에서 찍힌 59초짜리 빅풋 필름.
반세기 넘게 '진짜냐 가짜냐' 싸움이 이어진 이 필름에, 올해 금고 속에서 나온 필름 한 통과 촬영자 로저 패터슨의 아들이 끼어들었습니다.
목격자 밥 김린, "털옷 안에 내가 있었다"는 밥 하이로니머스, 고릴라 옷을 팔았다는 필립 모리스의 실제 목소리까지.
진짜라는 증거와 가짜라는 증거를 저울에 올리고, 판정합니다.
여러분의 판정은? 진짜 / 가짜 / 미해결 — 댓글로 남겨 주세요.
00:00 아버지가 태운 털옷
00:12 첫 번째 사건
01:07 FILE 01 첫 번째 발자국
02:33 FILE 02 쫓기던 남자
03:54 FILE 03 그날, 블러프 크릭
05:11 FILE 04 필름이 세상에 나오다
06:34 FILE 05 진짜라는 증거
09:02 FILE 06 가짜라는 증거
10:56 FILE 07 금고 속 필름
12:40 FILE 08 아들의 기억
13:42 FILE 09 마지막 반격
14:33 판정
15:24 에필로그
※ 이 판정은 '빅풋'이라는 존재가 아니라 1967년 패터슨-김린 필름에 대한 판정입니다. 금고 속 필름에 대한 독립 감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빅풋 #미스터리 #패터슨김린필름 #캡처링빅풋 #미스터리판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