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하프기도 왕상6:37-38 "설계와 식양대로" 20261014 사랑과섬김교회 장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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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프기도 왕상6:37-38 "설계와 식양대로" 20261014 사랑과섬김교회 장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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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오생양/열왕기상6,계시록8,시편5
오새묵/“설계와 식양대로‘
(계시록8:1-5)
성막에서 성전으로, 성전에서 예수님으로,
예수님에서 나 자신으로 이러지는 이 관계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성경은 성전에서 시작해서 성전으로 끝난다고 봐야합니다.
그러면 성전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전은 벽돌로 지은 건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함께 살고 있다는 열망이 담긴 곳입니다.
애굽에서 자기 백성을 건져 내신 이유가 함께 살고 싶어서이고(출29:46)
함께 살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기 위해 성막과 성전을 만들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본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성전 그 자체이심은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 됩니다.
구약성경에는 특별히 성막과 성전을 짓는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성막이 지어졌고,
다윗에게 설계도를 주신대로 성전이 지어졌습니다.
크고 화려한 것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전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어졌느냐에 핵심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맘대로 지어진 곳에는 하나님께서 절대 함께 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솔로몬을 통해 7년 동안 지어진 성전은
설계와 식양대로 지어졌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38절)
성전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시고, 사시고 죽으신 모습은
성전의 설계도를 가장 세밀하고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이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성경이 바로 성전을 짓는 설계도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성경이라고 하는 설계도에 따라서
자기 자신을 예수님 닮은 성전으로 건축해 가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으서 성전을 건축하고 있는 건축가임을 안다면
지금 현재의 건축 공정률이 얼마인지 살피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10%대의 공정률인지, 30%대의 공정률인지
80%대의 공정률인지 정확히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공정률에는 관심도 없고 몇프로대의 공정률인지 볼 수 있는 눈도 없다면
그는 아직 건축을 제대로 시작하지도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성전건축은 나 한 사람이 지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계시록은 그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내 자신을 성전으로 건축하려면 반드시 핍박과 고난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비로운 것은 그 핍박과 고난이
또 다른 사람을 성전으로 지어가는 건축자재가 된다는 비밀입니다.
일곱 나팔로 인해 일어나는 재앙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자들에 대한
징계로 일어나는 이것은 핍박받는 자들의 기도로 시작된 것입니다.
징계는 복음을 듣고 회개하도록 하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성전으로 지어지는 것은 나 한 사람에게서 멈춰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함께 지어져 가야 합니다.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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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열왕기상6,계시록8,시편5
오새묵/“설계와 식양대로‘
(계시록8:1-5)
(본문)
The smoke of the incense,
together with the prayers of the saints,
went up before God
from the angel's hand.
(직역)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향의 연기가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단어 및 문법)
smoke/연기 incense/향
prayer/기도 saint/성도
angel/천사 전차사+명사=전명구=부사구
of+...., with+..., before+....,
from+..../
(적용)
그리스도인이란
성경이라고 하는 설계도에 따라서
자기 자신을 예수님 닮은 성전으로 건축해 가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으서 성전을 건축하고 있는 건축가임을 안다면
지금 현재의 건축 공정률이 얼마인지 살피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10%대의 공정률인지, 30%대의 공정률인지
80%대의 공정률인지 정확히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공정률에는 관심도 없고 몇프로대의 공정률인지 볼 수 있는 눈도 없다면
그는 아직 건축을 제대로 시작하지도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성전건축은 나 한 사람이 지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계시록은 그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내 자신을 성전으로 건축하려면 반드시 핍박과 고난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비로운 것은 그 핍박과 고난이
또 다른 사람을 성전으로 지어가는 건축자재가 된다는 비밀입니다.
일곱 나팔로 인해 일어나는 재앙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자들에 대한
징계로 일어나는 이것은 핍박받는 자들의 기도로 시작된 것입니다.
징계는 복음을 듣고 회개하도록 하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성전으로 지어지는 것은 나 한 사람에게서 멈춰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함께 지어져 가야 합니다.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계8)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