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혼자 연 88억 앱을 만든 우버 출신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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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혼자 연 88억 앱을 만든 우버 출신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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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코드 #바이브코딩 #AI창업 #AI앱개발 #ChatGPT
클로드 코드 총괄 책임자는 바이브코딩 접근부터 다릅니다 - 클로드 코드 창시자가 직접 알려주는 '진짜' 바이브코딩
• 클로드 코드 창시자가 직접 알려주는 '진짜' 바이브코딩
0:00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하나로 연 반복매출 88억, 우버 뉴욕 총괄 출신 조쉬 모러
0:48 코딩 독학, 우버 뉴욕 총괄도 매번 끝까지 못 갔던 이유
1:22 ChatGPT 코딩, 코드를 복사해 묻고 답을 붙여 넣으며 만든 첫 앱
2:17 개발자 채용 대신, 직접 할 수 있는 것까지만 해 보자는 결정
2:42 앱 출시 초기 사용자 20~30명, 귀여운 은퇴 프로젝트라는 말까지
3:20 AI로 앱 만드는 법, 백만 개의 조각으로 나눠 하나씩 풀게 하기
4:05 유료 구독자 늘리는 법, 200명에서 2만 2천 명까지 한 명씩
4:49 앱 매출 정체, 기능은 1년 가까이 늘었는데 88억에서 제자리
5:28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1년 넘게 실패한다면서도 올라와 있는 웨이브 광고
6:02 제품 핵심 기능, 사용자들이 원한 건 버튼 하나였습니다
6:26 랜딩페이지 첫 문장, 3년 가까이 지켜 온 문제 하나
7:10 무료 체험 기간, 3일은 멍청한 결정이었다는 조쉬 모러
7:56 커서 클로드 코드 비교, 열흘 만에 생각을 뒤집은 답글
8:39 AI 코딩 에이전트, 모델은 같아도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말
9:04 AI 시대 경쟁력, 어떤 도구를 쓰느냐가 아니라 자기 기준
9:30 클로드 코드 사용법, 일을 맡기기 전에 정하는 완성 기준과 만들지 않을 것
10:11 클로드 코드 스킬과 플러그인, 만든 팀은 지시문 80%를 걷어냈습니다
AI 덕분에 기능 하나 더 붙이는 건 정말 쉬워졌지만, 기준 없이 이것저것 붙이기만 하면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통제력을 잃게 됩니다.
우버 뉴욕 총괄 출신 조쉬 모러는 ChatGPT에 코드를 물어 가며 직접 만든 녹음·요약 앱 웨이브로 연 반복매출 88억 원을 만들었지만, 그 뒤 1년 가까이 기능을 계속 붙이는 동안 매출은 제자리였어요.
AI로 누구나 뭐든 만들 수 있게 된 지금 남들과 다른 차별성은 어떤 도구를 쓰느냐에서 나오지 않고, AI가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무엇을 AI한테 맡기고 무엇을 직접 정할지 자기 기준을 세우는 데서 나온다고 봅니다.
클로드 코드를 만든 보리스 체르니와 클로드 코드 팀은 모델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지시문 80%를 걷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딱 하나만큼은 여전히, 오히려 지금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해요.
보리스가 끝까지 남긴 그 딱 하나는 바로 아래 영상에서 제가 자세히 이야기했는데요, 클로드 코드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살펴보세요.
• 클로드 코드 창시자가 직접 알려주는 '진짜' 바이브코딩
[영상에 나온 자료]
Josh Mohrer(Wave 창업자) X 게시물 (2024-12 ~ 2026-05) · LinkedIn 게시물 (2024-02) · TechCrunch 2017-05-30 기사
Josh Mohrer 인터뷰 - The Next New Thing (2026-02) · Lightspeed Generative Now (2025-03) · This Week in Startups E1911 (2024-03) · Slow Ventures (2025-05) · Already Here 라이브 Q&A (2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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