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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7-8:8 | 설교 [나는 왜, 여기] | "나는 잘하고 있는걸까" | 성신 목사 | 콜럼버스한인커뮤니티교회

콜럼버스한인커뮤니티교회 K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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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7-8:8 | 설교 [나는 왜, 여기] | "나는 잘하고 있는걸까" | 성신 목사 | 콜럼버스한인커뮤니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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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7–8:8 (새번역) 57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고서,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서 돌로 쳤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다. 1 사울은 스데반이 죽임 당한 것을 마땅하게 여겼다. 그 날에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났다. 그래서 사도들 이외에는 모두 유대 지방과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그를 생각하여 몹시 통곡하였다. 3 그런데 사울은 교회를 없애려고 날뛰었다. 그는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끌어내서, 감옥에 넘겼다. 4 그런데 흩어진 사람들은 두루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하였다. 5 빌립은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6 무리는 빌립이 행하는 표징을 듣고 보면서, 그가 하는 말에 한 마음으로 귀를 기울였다. 7 그것은, 귀신들린 많은 사람에게서 악한 귀신들이 큰 소리를 지르면서 나갔고, 많은 중풍병 환자와 지체장애인이 고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8 그래서 그 성에는 큰 기쁨이 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