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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좋은 동네는 아이가 줄어도 계속 비쌀까?

마크로찬 MACR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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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좋은 동네는 아이가 줄어도 계속 비쌀까?

259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마크로찬 MACR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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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교육부 전망 기준으로 전체 학생 수는 2025년 약 502만 명에서 2031년 약 381만 명으로, 6년 만에 약 24%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저출산 시대에는 대치동이나 중계동 같은 학군지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떨어질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단순히 “학군은 중요하다”, “아이들이 줄면 학군도 끝난다” 둘 중 하나로 결론내리지 않았습니다. 학생 수와 사교육 시장의 변화, 서울 초등학생들의 지역 이동, 교육 접근성과 주택가격의 관계를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대치와 중계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같은 ‘학군지’라도 가격 흐름이 왜 크게 달라질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 영상 주요 내용 00:00 아이들은 얼마나 줄어들까? 01:21 아이만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사교육 시장의 변화 02:03 전체가 줄어도 모든 지역이 똑같이 줄지는 않습니다 02:51 왜 굳이 비싼 학군에 들어갈까?|학군 프리미엄의 원리 03:21 교육 접근성은 실제 집값 프리미엄과 연결됐습니다 05:06 핵심 학군이 너무 비싸다면?|주변 지역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06:16 대치와 중계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했습니다 06:59 같은 학군지인데 결과는 크게 달랐습니다|대치 135 vs 중계 87 07:19 ‘학군지’라는 이름은 같아도 시장은 다릅니다 07:59 중계의 회복이 더 느렸던 이유는 하나가 아닙니다 08:51 앞으로 학군지를 볼 때 확인할 4가지 09:49 같은 학군지라도 ‘소유할 이유’가 달라집니다 10:16 결론|학군은 가격을 받쳐줄 수 있지만 이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마크로찬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origoriring 📌 부동산 시장과 경제를 함께 보는 마크로찬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aUH6dJi 학군은 여전히 집값을 받쳐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군지니까 앞으로도 계속 비싸겠지” 라고 단순하게 판단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이번 영상에서 제가 앞으로 학군지를 볼 때 확인하려는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① 지금도 사람들이 원하는 교육인가? 과거의 명성보다 지금 자녀가구가 실제로 선택하는지가 중요합니다. ② 정말 그 지역에 살아야 하는가? 비슷한 교육을 다른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면 집값에 붙는 힘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③ 어떤 주택시장에 속해 있는가? 생활권, 가격대, 수요층 등이 다르면 같은 학군지라도 가격 흐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학군을 빼도 사고 싶은 지역인가? 직장, 교통, 주택 상품성, 재건축·희소성 등 교육 이외에도 그 지역을 소유할 이유가 있는지 봐야 합니다. 결국 저출산 시대에도 교육 때문에 꼭 살아야 할 이유가 있고, 학군을 빼더라도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고, 지역 자체의 주택시장까지 강한 곳이라면 상대적으로 더 잘 버틸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학군지 #대치동 #중계동 #학군 #저출산 #집값 #부동산 #서울아파트 #서울부동산 #아파트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