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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예요?" 단속 뒤 수갑 찬 채 세 번이나 쓰러진 운전자… 차 안에서 나온 것 | 미국 경찰 바디캠

대폭발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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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예요?" 단속 뒤 수갑 찬 채 세 번이나 쓰러진 운전자… 차 안에서 나온 것 | 미국 경찰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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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어디예요?" 고속도로 단속에 걸린 뒤, 수갑을 찬 채 세 번이나 쓰러진 운전자. 2024년 8월 4일 일요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플래글러 카운티의 95번 주간 고속도로. 남쪽으로 빠르게 달리며 갑자기 차선을 바꿔 여러 차 앞으로 끼어들던 승용차가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게 단속됩니다. 경찰관은 차 안에서 대마 태운 냄새를 강하게 맡았고, 28세 운전자는 보험이 없는 차라고 말하며 몹시 긴장한 채 지시를 잘 따르지 못했습니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그는 "아프다",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며 차에 대마가 있다고 먼저 털어놓았습니다. 수갑을 찬 그는 다리가 풀려 잔디 위로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서는 "여기가 어디예요?"라고 묻더니 또 쓰러집니다. 경찰관은 "뭐 복용한 거 있어요? 나르칸 같은 걸 줘야 하는지 알아야 해요"라고 묻지만, 그는 "아니요, 아무것도 안 했어요"라고 답합니다. 차 안에서는 대마 14.2g과 옥시코돈 알약 2정, 탄창이 꽂히고 약실에도 한 발이 들어 있던 총기 한 자루, 현금 약 472달러가 나왔습니다. 체포 직후에도 여러 번 의식을 잃은 그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심각한 건강 이상이 확인돼 입원했습니다. 보안관은 "단속이 없었다면 이 운전자는 우리 카운티에서 중대 사고가 가장 많은 이 도로를 달리다 정신을 잃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경찰관이 그와 무고한 운전자들의 목숨을 구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장면을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구독하시면 미국 경찰 공식 바디캠 속 실제 사건을 한국어 해설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보안관실 발표 기준이며, 그는 규제약물(옥시코돈) 소지·중범죄 중 총기 소지·대마(20g 이하) 소지·흡입 도구 소지 혐의로 체포되고 교통 위반 딱지 6건을 받은 단계로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무죄 추정). 출처 : 플래글러 카운티 보안관실(플로리다) 공식 유튜브 「Driver admits to marijuana in vehicle after traffic stop, passes out during arrest」 · Music: Interloper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C BY 4.0 #사건사고 #경찰 #바디캠 #대마초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