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다락방에 감금 됐다가 구출된 여성, 같은 범죄를 또다시 저지른 납X범의 최후
미국경찰수첩
0:00 / 0:00
차고 다락방에 감금 됐다가 구출된 여성, 같은 범죄를 또다시 저지른 납X범의 최후
3 454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미국경찰수첩
1,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454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아침.
"우리 집 차고에 예전 세입자가 여자를 데리고 들어가 있어요." 집주인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바깥으로 열리는 차고 문 앞에서 마지막 경고를 보냅니다.
천장 다락에서 내려온 남자,
그리고 그 위에 나흘 동안 갇혀 있던 23살 여성.
경찰은 사다리를 세웁니다.
만약 여러분이 새벽에 집 창고에서 낯선 남녀를 봤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댓글로 들려주세요.
■ 목차
0:00 '이게 마지막 기회다'
0:13 애크런의 아침
0:40 '안에 여자가 있어요'
2:12 잠긴 창고
3:16 '지붕으로 들어가자'
3:49 경찰견 경고
4:52 천장에서 내려온 남자
5:49 '다락에 있어요'
6:40 '방금 만난 사람을?'
7:04 사다리
7:41 다락에서 내려온 여성
9:23 '나흘이요'
10:30 법정
11:07 피해자의 어머니
11:56 결말
12:10 한국이었다면?
─────────────
📌 안내
본 영상은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경찰 당국이 공개한 바디캠과 법정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어 번역·자막·해설을 더해 재구성한 교육·정보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
미국경찰수첩은 미국 경찰 바디캠에 기록된 실제 사건을
한국어 자막과 해설로 한 권의 수첩처럼 정리해 드리는 채널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사건 기록에 큰 힘이 됩니다.
#미국경찰 #바디캠 #오하이오 #실제상황 #미국경찰수첩 #애크런 #납치범체포 #감금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