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을 혼자 다 하라며 물컵 던진 시모..연휴 내내 잠수 타버리고 이혼 소장을 보냈더니 시댁이 쑥대밭이 되는데
돌고 도는 톡툰
0:00 / 0:00
명절 음식을 혼자 다 하라며 물컵 던진 시모..연휴 내내 잠수 타버리고 이혼 소장을 보냈더니 시댁이 쑥대밭이 되는데
772 просмотра · 6 ч назад
돌고 도는 톡툰
32,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72 просмотра · 6 ч назад
"대기업 다니는 동서는 귀한 며느리고, 7년 내내 살림한 전 밥만 축내는 식충이라고요?"
시어머니의 모진 시집살이와 여우 같은 동서의 얄미운 짓, 남편의 방관과 손찌검에 결국 폭발해 버린 맏며느리! 지옥 같던 집구석을 박차고 나온 순간, 시장에서 건어물 장사를 하시던 친정아버지가 묵직한 서류 봉투 하나를 내미시는데... 뒤늦게 돈 냄새를 맡고 찾아와 무릎 꿇는 시어머니와 동서의 추악한 작당 모의! 과연 뻔뻔한 시댁을 향한 통쾌한 역습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시월드 #사이다사연 #시집살이 #이혼사이다 #가족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