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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명 중 혼자 살아남은 17살, 가진 건 사탕 한 봉지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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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명 중 혼자 살아남은 17살, 가진 건 사탕 한 봉지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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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명이 탄 비행기에서 단 1명, 17살 소녀만 살아남았어요 😱 1971년 크리스마스이브, 페루의 하늘에서 여객기가 부서졌어요 ⚡ 좌석 열에 묶인 채 약 3000미터를 떨어진 소녀가 눈을 뜬 곳은 아마존 밀림 바닥이었죠 🌳 가진 건 사탕 한 봉지와 샌들 한 짝, 안경까지 잃어버렸대요 🍬 그런데 이 소녀, 사실 정글 연구 기지에서 살아 본 아이였거든요! 소녀를 밀림 밖으로 이끈 건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그리고 27년 뒤, 정말 뜻밖의 일이 벌어져요 ✨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살짝 응원해 주세요 🙏 #실화 #생존 #아마존 #비행기사고 #믿거나실화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