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산에 떨어진 비행기에서 온 쪽지 — 안데스 571편, 72일의 생존

다큐콤마

0:00 / 0:00

산에 떨어진 비행기에서 온 쪽지 — 안데스 571편, 72일의 생존

13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다큐콤마
27 подписчиков
13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1972년 12월, 칠레의 깊은 산골짜기. 말을 탄 목동이 강 건너에서 손을 흔드는 두 남자를 봅니다. 강 건너로 던져 준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돌아왔습니다. 「저는 산에 떨어진 비행기에서 왔습니다.」 두 달도 더 전에 사라진 우루과이 공군 571편. 수색은 이미 끝났지만, 그 산 위에서는 아직 열네 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8분 앞선 보고, 하늘에서 보이지 않던 하얀 몸체, 잘못 알았던 높이, 그리고 구조를 부른 것이 무엇이었는지 — 기록으로 따라가 봅니다. ━━━━━━━━━━━━━━━━━━━━ ⏱️ 타임라인 00:00 강 건너로 날아온 쪽지 한 장 00:49 1972년 10월, 몬테비데오를 떠난 571편 01:56 8분이나 앞선 「쿠리코 상공」 보고 02:22 오후 3시 34분, 눈물의 빙하 03:05 머리 위를 지나간 수색기 03:45 기록이 말하는 세 가지 04:06 무엇으로 버텼을까 04:32 10월 29일 밤의 눈사태 04:57 잘못 알았던 높이 05:08 세 사람, 산을 넘다 06:20 강가의 목동과 쪽지 06:57 헬기, 그리고 산을 내려온 16명 07:26 숫자로 정리하기 08:05 기록이 말하지 않는 것 08:25 마지막 반전, 140명 ━━━━━━━━━━━━━━━━━━━━ 출처 사진: kitmasterbloke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2.0) 사진: Wunabbis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사진: Adrito com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그 밖의 장면은 기록을 바탕으로 한 재구성이에요. 사람은 실제 인물이 아닌 윤곽으로 표현했어요. #안데스571편 #실화 #생존 #안데스산맥 #다큐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