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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기일날 산소 다녀왔더니 소금 뿌리며 막말하는 시어머니 “악마같은년! 집안 병 때문에 다 죽겠네” 저는 그길로 연을 끊어버렸습니다 며칠뒤, 밤새도록 걸려오는 시모의

오늘의 사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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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기일날 산소 다녀왔더니 소금 뿌리며 막말하는 시어머니 “악마같은년! 집안 병 때문에 다 죽겠네” 저는 그길로 연을 끊어버렸습니다 며칠뒤, 밤새도록 걸려오는 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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