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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형사】 테이프에 남은 1cm 쪽지문, 그는 범인이었을까? | 강릉 노파 살인사건

사건추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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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형사】 테이프에 남은 1cm 쪽지문, 그는 범인이었을까? | 강릉 노파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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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13일, 강원도 강릉시 덕현리. 빌린 돈을 갚으러 이웃집을 찾은 김 씨 할머니는 얼굴과 손발이 테이프로 감긴 채 숨진 장 씨 할머니를 발견합니다. 목격자도, CCTV도 없는 현장에 남은 단서는 테이프 심지의 1cm 쪽지문 하나. 이웃의 허위 자백과 함정 수사로 미궁에 빠진 사건은 12년 뒤 지문 재감정으로 49살 남성 정 씨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재판의 결론은 1심과 항소심 모두 무죄였습니다. 00:00 대문이 열린 할머니의 집 01:38 부검 결과 02:22 할머니의 마지막 행적 03:00 어지러운 현장 03:23 유일한 증거, 쪽지문 04:35 면식범의 소행? 05:47 대반전, 이웃의 자백 07:03 비구니와 함정 수사 08:38 12년 만의 재감정 09:17 용의자 정 씨 11:58 프로파일러의 분석 14:19 테이프에 대한 해명 15:22 거짓말 탐지기 15:57 재판, 그리고 무죄 17:05 끝나지 않은 의문 ※ 영상 속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재연·자료 화면입니다. 사건추적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사건추적실 #강릉청테이프살인사건 #강릉노파살인사건 #쪽지문 #미제사건 #강력사건 #사건사고 #실화 #무죄 #거짓말탐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