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출수시 병해충 방제 및 주의점
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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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출수시 병해충 방제 및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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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국 기상을 보면 최고기온, 평균기온이 전,평년에 비하여
높았고 일조시수도 많은 상태로 경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당경수는 전.평년에 비해 2.5~2.7개 많았으며 초장은 0.5~0.6cm 길은 상태로
전개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5월 이앙후 일교차가 커서 벼가 분얼을 많이 하였고 7월에 잦은 강우로 벼가 도장되고 비에 양분에 천연공급량이 많아서 비료성분이 많이 공급되어서 그렇습니다.
조생종과 중만생종 벼들의 출수기는 빠른 경향이었습니다.
벼 출수시 병에 방제는 이삭이 나오기 7일전인 벼 이삭이 전체 포장에서 1~2개 나올때 약제처리를 하여야 예방과 동시에 방제효과를 높일수 있습니다.
많은 농민들이 벼가 출수한 후에 약제처리를 해야 효과를 높일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출수한 후에 약제처리는 이미 병에 걸린 상태라 방제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빔 계통은 예방위주의 약제이므로 병 발생이 된 포장에서는 예방 및 치료가 동시에 되는
약제를 처리하여야 합니다.
약제처리시 주의할 점은 벼 출수하기 7일 전에 예방 위주의 약제를 처리하여야 하며 1차 약제처리후 2차 약제는 7일후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벼 개화는 9시 이전에도 하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개화가 빨라서 33도 온도에서는 1시 이전에 91% 개화하며 30도에서는 3시에 개화가 이루어 집니다. 반면에, 온도가 낮을수록 개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늦어지게 됩니다.
또한 약제처리시 등숙율이 떨어지지 않게 개화가 끝난 3시 이후에 약제처리를 하는것이 좋으며 살충제와 살균제의혼용살포시 혼용가부표를 확인후 처리하여야 하며 영양제와 혼용처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벼 출수시 예방 및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약제처리시기 및 처리시 주의할점에 대한 설명으로 안전영농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