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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기에 접어든 아내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하는데... 은행지점장에서 퇴직후 야간 경비직으로 | 능바우여인 - 홍상화 단편소설 | 우리들의 두 여인/한국문학사 | 책읽는 오로라

책읽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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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기에 접어든 아내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하는데... 은행지점장에서 퇴직후 야간 경비직으로 | 능바우여인 - 홍상화 단편소설 | 우리들의 두 여인/한국문학사 | 책읽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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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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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늙은이가 집에 있으면 뭐해요. 몸을 움직여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이 영상은 22년에 업로드했던 것으로 리뉴얼하여 재업로드한 영상입니다. Timeline 00:00 인트로 00:51 본문 시작 - 능바우 여인 작가 홍상화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거쳐, 1989년 장편 『피와 불』(『정보원』으로 개제)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작품을 영화로 각색하여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했다.소설 『거품시대』는 조선일보에, 『불감시대』는 한국경제신문에 연재되었으며, 장편소설 『거품시대』(전 5권) 『사람의 멍에』 『범섬 앞바다』 『디스토피아』 『신·한국의 아버지』, 소설집 『전쟁을 이긴 두 여인』 『우리들의 두 여인』 등이 있다. 2005년 소설 「동백꽃」으로 제12회 이수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예지 『한국문학』 주간과 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수상작 : 2005년 이수문학상 , 『동백꽃』 / 1991년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최우수각본상 , 『피와 불』 위 내용은 예스24에서 가져왔습니다- 본 영상은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과 사용허락을 받고 제작한 2차 저작물입니다. 배경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소설 #소설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