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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에 떨어지면 생기는 일 | 11만 명 중 10명 합격, 나머지 집은 뭘 먹고 살았나

역사잇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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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에 떨어지면 생기는 일 | 11만 명 중 10명 합격, 나머지 집은 뭘 먹고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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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잇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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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3월, 시험장에 11만 1,838명이 들어왔고 합격자는 단 10명이었습니다. 그럼 떨어진 나머지 집은 다음 날부터 뭘 먹고 살았을까요? 무관 노상추의 과거길 청구서, 서당 훈장의 '벼 열 섬짜리' 월급, 그리고 평생 급제하지 못한 양반 오희문이 『쇄미록』에 남긴 9년 3개월의 살림까지. 기록으로 따라가 봅니다. 📌 장원급제 → 꼴찌 급제 → 낙방, 3부작 마지막 편 1편 장원급제하면 생기는 일 👉    • 조선시대 장원급제하면 생기는 일 | 잔치 빚부터 출근 첫날 신고식까지   2편 꼴찌로 급제하면 생기는 일 👉    • 조선시대 꼴찌로 급제하면 생기는 일 | 잔치 빚은 똑같이, 장원 자리까지 8년   ⏱ 챕터 00:00 11만 명 중 10명, 명단에 내 이름이 없다 01:06 첫 번째 청구서 · 노상추의 과거길 02:26 훈장의 월급 명세서 · 벼 열 섬짜리 03:45 벼슬 없는 집의 일기 『쇄미록』 04:45 양반이 장사를? 술 여덟 항아리와 떡 05:55 평생 급제 못 한 아버지의 가장 기쁜 하루 06:54 떨어진 집이 버틴 방법 07:32 여러분 집안의 이야기 · 4편 예고 📚 참고 자료 · 경향신문(2021.11.22), 주간경향 「경쟁률 1만6000 대 1」 – 『정조실록』·『홍재전서』 인용 · 영남일보(2015.10.08) – 『노상추일기』 소개 ·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서당」 · 강명관, 서울신문(2008.05.05) 「작은 학교 서당」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쇄미록」「오희문」「오윤겸」 · 주간경향(2022.08.26), 매일신문(2020.09.27), 한국경제 생글생글(2022.01.07) · 정성미(2011), 『전북사학』 38 ※ 일부 일화(술 항아리·떡 등)는 쇄미록을 소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 이 영상의 그림과 음성은 AI로 제작했고, 내용은 위 사료와 연구를 직접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수능을 앞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조선시대 #과거시험 #쇄미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