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못해서..." 50년 전 오이지 도시락 내어주신 선생님 생각에 오열한 70대 할머니 I 작가 최순금
퇴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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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못해서..." 50년 전 오이지 도시락 내어주신 선생님 생각에 오열한 70대 할머니 I 작가 최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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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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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연문의 : 5060sto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