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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위해 평생을 바친 71세 엄마가 스스로에게 "참 잘 살아왔어"라며 흘린 눈물 I 작가 최유라

퇴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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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위해 평생을 바친 71세 엄마가 스스로에게 "참 잘 살아왔어"라며 흘린 눈물 I 작가 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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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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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연문의 : 5060sto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