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편견을 버틴 윤여정, 어떻게 오스카를 받았을까? | 연기 인생 60년
어서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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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편견을 버틴 윤여정, 어떻게 오스카를 받았을까? | 연기 인생 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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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021년 4월, 브래드 피트가 부른 이름, 윤여정.
만 73세의 배우가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무대에 이르기까지, 이혼했다는 이유로 편견을 마주해야 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첫 영화 《화녀》로 국내외 여우주연상을 받은 스타.
미국에서 마트 직원으로 일했던 이민자.
두 아들을 키우기 위해 작은 배역도 마다하지 않았던 엄마.
생계를 위해 다시 붙잡은 연기가 어떻게 오스카 무대까지 이어졌는지, 윤여정의 연기 인생을 따라가 봅니다.
0:00 콜드 오픈
0:42 브래드 피트가 부른 이름
1:49 이십 대의 악녀 — 《화녀》와 《장희빈》
3:45 사라진 10년 — 플로리다의 계산대
4:54 TV에 나오면 안 되는 사람
6:19 다시 쌓은 30년
7:33 미나리, 그리고 그 밤
11:23 여전히 일하러 나가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