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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눈감은 날, 비담의 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문무 실존 인물 · 삼국사기 원문

벽화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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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눈감은 날, 비담의 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문무 실존 인물 · 삼국사기 원문

81 просмотр · 7 дн. назад
벽화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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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년 정월, 신라의 상대등 비담이 군사를 일으켰습니다. 내건 말은 하나, 여자 임금은 나라를 잘 다스리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밤중 왕궁 월성으로 큰 별이 떨어지고, 반란군은 그것을 여왕이 질 징조라 외쳤습니다. 김유신은 불 붙인 허수아비를 연에 실어 하늘로 띄웠습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와 김유신 열전에 남은 몇 줄을 맞춰 보면, 선덕여왕은 이 난이 끝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벽화열전은 『삼국사기』 · 『삼국유사』 속 우리 옛 인물을 한 사람씩 만나는 채널입니다. 차례 0:00 별이 떨어진 밤 0:55 여왕은 안 된다 3:18 열흘 3:55 다시 오른 별 6:08 끝을 본 사람 7:18 같은 말, 다른 끝 참고한 기록 『삼국사기』 권5 신라본기 선덕왕 즉위년 · 12년 · 14년 · 16년(김부식의 논평 포함), 진덕왕 즉위년 · 원년 · 권41 열전 김유신 상 말풍선 속 대사는 위 기록에 있는 말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며, 화면에 출처를 함께 적었습니다. 줄여 옮긴 곳이 있습니다. '같은 말 · 다른 끝' 표는 채널의 풀이입니다. 별이 떨어진 밤 두려워한 '대왕'이 누구였는지는 기록에 이름이 없습니다. 화면의 인물과 배경은 고구려 고분벽화의 느낌을 살려 AI로 새로 만든 그림과 영상이며, 해설과 인물 목소리도 AI 음성입니다. 드라마 〈문무〉나 다른 드라마의 영상 · 배우는 쓰지 않았습니다.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 속 비담과 기록 속 비담은 다릅니다. #선덕여왕 #비담 #문무 #삼국사기 #벽화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