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2천만 원 수표에 음성 녹취까지…국민의힘, 김상욱 시장 관련 수사 촉구 기자회견

UBC 뉴스

0:00 / 0:00

2천만 원 수표에 음성 녹취까지…국민의힘, 김상욱 시장 관련 수사 촉구 기자회견

11 128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UBC 뉴스
50,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1 128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상욱 울산시장을 둘러싼 해외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2천만 원 상당의 수표 사진과 음성 녹취를 공개하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상회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해당 수표가 김 시장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지 약 15시간 만에 관련 인물에게 전달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시당 역시 이 돈이 ‘입막음용’이었다고 단정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표 전달자로 지목된 A씨의 음성 녹취도 공개했습니다. 녹취에는 “선거 전에 내가 한 번 더 (필리핀에) 가야 될 것 같은데…상욱이가 부탁한 것도 있고”라는 대목이 담겼으며, 국민의힘은 녹취 속 인물이 누구인지와 ‘부탁’의 구체적인 의미 등을 경찰이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김 시장과 관련해 접수된 성매매 의혹 등의 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앞서 관련 의혹을 부인하면서, 잘못이 있다면 수사와 재판을 통해 책임지겠지만 혐의가 없다면 의혹을 제기한 측도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출처|2026. 9. 22. 국민의힘 울산시당 기자회견·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김상욱 #김상회 #울산시장 #국민의힘울산시당 #2천만원수표 #필리핀의혹 #울산뉴스 #UBC울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