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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지 물속에서 나온 신라 왕궁의 벌칙 주사위, 진품은 타 버렸다 — 1300년 전 그 연못과 왕궁을 발굴 도면대로 복원

실록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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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지 물속에서 나온 신라 왕궁의 벌칙 주사위, 진품은 타 버렸다 — 1300년 전 그 연못과 왕궁을 발굴 도면대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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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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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밤마다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런데 50년 동안 「태자의 궁」이라 불러 온 연못 서쪽 건물터에 대해, 2025년 2월 국가유산청은 동궁이 연못 건너 동편에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발굴 도면과 복원 설계 도면의 치수대로 1,300년 전 궁역을 3D로 세우고, 사람 눈높이로 남문에서 들어가 연못을 한 바퀴 돌아 건너편 동편까지 걸었습니다. 멈춰 선 자리마다 어디까지가 발굴로 확인된 것이고 어디부터 추정인지 밝혔습니다. ▸ 회색과 파랑 기단과 칸 수까지가 발굴로 확인된 것입니다. 그 위의 기둥·벽·지붕은 추정이며, 영상 안에서 파란색으로 구분해 보여 드립니다. 0:00 지금의 안압지 0:20 서편 궁역 — 남문에서 제1건물까지 1:10 기록 속 이 못 — 674년에서 1974년까지 1:55 물 위로 내민 누각 2:40 연못 바닥의 나무 주사위 3:26 서쪽 회랑과 임해전의 잔치 4:06 북쪽 물가에서 동쪽 물가로 4:56 연못 건너편, 동편 5:41 다시 지금 ※ 통일신라 장면은 발굴 도면과 복원 설계 도면으로 만든 3D 모델을 렌더한 것입니다(AI 생성 없음). ※ 사진·자료: 국가유산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공공누리 제1유형) 2024 야경 사진 — Basile Morin,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3D 부재(CC BY 4.0, Sketchfab) 치미·수막새(인면·가릉빈가)·망새 — KOREA HERITAGE SERVICE 문고리 — 경북웹툰캠퍼스 디지털에셋 #실록의틈 #한국사 #고대사 #3D복원 #역사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