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지 물속에서 나온 신라 왕궁의 벌칙 주사위, 진품은 타 버렸다 — 1300년 전 그 연못과 왕궁을 발굴 도면대로 복원
실록의 틈
0:00 / 0:00
안압지 물속에서 나온 신라 왕궁의 벌칙 주사위, 진품은 타 버렸다 — 1300년 전 그 연못과 왕궁을 발굴 도면대로 복원
299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실록의 틈
58 подписчиков
299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경주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밤마다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런데 50년 동안 「태자의 궁」이라 불러 온 연못 서쪽 건물터에 대해, 2025년 2월 국가유산청은 동궁이 연못 건너 동편에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발굴 도면과 복원 설계 도면의 치수대로 1,300년 전 궁역을 3D로 세우고,
사람 눈높이로 남문에서 들어가 연못을 한 바퀴 돌아 건너편 동편까지 걸었습니다.
멈춰 선 자리마다 어디까지가 발굴로 확인된 것이고 어디부터 추정인지 밝혔습니다.
▸ 회색과 파랑
기단과 칸 수까지가 발굴로 확인된 것입니다. 그 위의 기둥·벽·지붕은 추정이며, 영상 안에서 파란색으로 구분해 보여 드립니다.
0:00 지금의 안압지
0:20 서편 궁역 — 남문에서 제1건물까지
1:10 기록 속 이 못 — 674년에서 1974년까지
1:55 물 위로 내민 누각
2:40 연못 바닥의 나무 주사위
3:26 서쪽 회랑과 임해전의 잔치
4:06 북쪽 물가에서 동쪽 물가로
4:56 연못 건너편, 동편
5:41 다시 지금
※ 통일신라 장면은 발굴 도면과 복원 설계 도면으로 만든 3D 모델을 렌더한 것입니다(AI 생성 없음).
※ 사진·자료: 국가유산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공공누리 제1유형)
2024 야경 사진 — Basile Morin,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3D 부재(CC BY 4.0, Sketchfab)
치미·수막새(인면·가릉빈가)·망새 — KOREA HERITAGE SERVICE
문고리 — 경북웹툰캠퍼스 디지털에셋
#실록의틈 #한국사 #고대사 #3D복원 #역사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