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임금 셋을 살리고도 버려진 노비 허임, 조선이 그를 끝내 밀어낸 이유

역사탐사선

0:00 / 0:00

임금 셋을 살리고도 버려진 노비 허임, 조선이 그를 끝내 밀어낸 이유

96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역사탐사선
89 подписчиков
96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허임 #허준 #한국사 1604년 가을, 선조가 침을 맞겠다 하자 어의 허준이 뜻밖의 대답을 내놓습니다. "소신은 침 놓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동의보감을 쓴 그 허준이 왕 앞에서 물러서며 대신 세운 사람이 있었어요. 노비의 아들로 태어나 세 임금의 몸을 만진 손. 그런데 조선은 그 손을 필요로 하면서도 끝내 그를 신하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허준만 기억하고 잊어버린 이름, 그 남자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풀어봅니다. ⏱️ 타임라인 0:00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이 침을 놓지 못한 이유 3:33 노비의 자식이 의술에 눈을 뜬 결정적 계기 6:03 전쟁터에서 피어난 왕의 신뢰와 시샘의 기록 9:26 병풍 뒤에서 벌어진 긴박한 침술의 진실 15:00 신분의 벽을 넘은 허임, 그를 향한 거센 반대 20:26 재물을 탐하지 않았던 천재 의원의 초라한 말로 25:20 조선을 넘어 일본과 중국까지 사로잡은 침술법 📜 참고자료 조선왕조실록(선조실록·광해군일기·인조실록) 침구경험방 및 그 서문·발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허임' '침구경험방' '김귀영' '전악'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데이터베이스 허임 및 조선 의료제도 관련 국내 개설서 및 논문 ⚖️ 저작권 이 영상의 기획·대본·편집에 대한 저작권은 본 채널에 있습니다. 무단 복제, 재업로드,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허임 #허준 #침구경험방 #동의보감 #조선명의 #침의 #조선 #한국사 #조선왕조실록 #광해군 #선조 #조선역사